SAV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BLOG ARTICLE MBA& Biz Project/카페 | 3 ARTICLE FOUND

  1. 2012.08.23 Noodle Box 이대점 (1)
  2. 2012.08.18 연남동 이심 & 커피 리브레
  3. 2009.05.22 까페 창업 생각하십니까? (2)

 

 

-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인테리어! -  IKEA식 흰색 문, 회색 벽, 나무 의자와 방석 컬러, 벽쪽 의자, 선반, 초록색!

- 채소와 해산물이 풍부한 메뉴, 다양한 소스 기반의 noodle & rice.

- gigiGo에 비해 비싼 가격 5700~6700원

- 높은 회전률, takeout

- 초보창업자, 소규모 평수도 운영 가능.

- self service, 제한된 메뉴로 인해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 가능.


 http://media.daum.net/entertain/series/star/view?newsid=20120817142827931&sid=109986&page=1

에스프레소 머신이 아닌 방법들로 커피를 만들고 파는 개인카페들


한동안 손 놓았던 드립을 연습하려고 가배나루에 갔는데
대표님 왈, "하루에 커피숍이 3개가 생긴대. 얼마나 많이 망할까"
퇴직하고 너도 나도 단기 바리스타 과정 듣고 커피숍을 연다면 하신 말씀이다.

직장인의 로망, 까페창업.
그러나 실제로 까페를 운영하는 건 그렇게 낭만적이지도, 만만하지도 않단다.
가배나루 대표님은 누군가 창업에 대해 물으면 단번에 하지 말라고 한다.
특히 단기 바리스타 과정 듣고 창업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커피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녀석이란다. 그래서 수십시간의 과정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

나 역시 6개월은 커피에 물 한방울 떨어뜨리지 못했다.
그저 물줄기만 잡았다가 커피 내리기 시작했는데 그 마저도 TESOL 한답시고 연습 쉬었다가 감을 잃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  에휴.. 다시 열심히 집중!!

한겨레21에 까페 창업 관련 기사가 있길래 링크~  

카페, 그 우아한 밥벌이의 꿈
성공의 지름길은 발품과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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